원생 100명, 선생님 3분이 같은 자료를 함께 보는
피아노학원 전용 관리노트
사람 머리로 100명을 기억하는 건 원래 불가능합니다.
필요한 건 기억력이 아니라
기억해주는 도구입니다.
아래 화면이 실제 사용 순서대로 저절로 움직입니다.
찾을 필요도, 반을 고를 필요도 없습니다. 오늘 수업할 아이들만 이미 화면에 있습니다.
퇴원은 예고 없이 오지 않습니다. 4주간 결석 2회 이상, 2개월 연속 미납, 진도 90일 정체인 아이를 학원이 알아서 골라 맨 위에 올려드립니다.
안 낸 사람이 위로 올라오고, 지난달 미수금이 첫 화면에 뜹니다. 형제는 번호만 같으면 자동으로 묶여 한 번에 처리됩니다.
버튼 하나면 이런 카드가 그림 파일로 만들어집니다. 카톡에 붙여 보내시면 됩니다.
“뭐라고 쓰지”에서 막히는 일이 사라집니다.
“원생 100명에게 미납 문자가 저절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 구매하시는 분이 계셔서 가장 먼저 적어둡니다. 그 기능은 이 제품에 없습니다.
왜 안 되는지 솔직하게 —
① 카카오톡은 개인 계정을 프로그램이 대신 조작하는 것을 정책으로 막고 있습니다. 학원 이름으로 알림톡을 보내려면 사업자 심사를 받고 건당 요금을 내는 별도 서비스에 가입해야 합니다.
② 문자 자동 발송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신사 문자 서비스에 따로 가입하고 한 통에 15~30원씩 내는 구조입니다. 매달 구독료를 받는 학원앱들이 “문자 100건 포함”을 붙이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그 요금이 구독료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한 번 결제로 끝이고 매달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내는 값이 드는 기능은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보내기 직전까지를 전부 대신 해드립니다.
카톡은 문자처럼 자동으로 채워 열 수가 없습니다. 대신 복사를 누르면 문구가 그대로 담기니, 카톡 대화창에서 붙여넣기만 하시면 됩니다.
| 무엇 | 이 제품에서 |
|---|---|
| 안내 문구를 학생마다 만들어 주기 | 됩니다 · 이름·금액·교재까지 자동 |
| 번호가 채워진 문자창 열기 | 됩니다 · 휴대전화에서 「문자」 한 번 |
| 카톡에 붙여넣을 문구 복사 | 됩니다 · 한 명씩도, 여러 명 한 번에도 |
| 누구에게 언제 보냈는지 기록 | 됩니다 · 이름 옆에 「오늘 보냄」 |
| 연주 영상 · 리포트 카드 공유 | 됩니다 · 카톡 공유창까지 열어드립니다 |
| 100명에게 저절로 문자 발송 | 안 됩니다 · 보내기는 원장님이 누르십니다 |
| 정해둔 시각에 자동 예약 발송 | 안 됩니다 · 같은 이유입니다 |
| 학부모님이 앱에 들어와서 보기 | 안 됩니다 · 원장님·선생님용 도구입니다 |
지금까지 — 통장을 열어 누가 안 냈는지 찾고, 명단에서 번호를 찾고, 이름과 금액을 확인해 문자에 옮겨 적습니다. 형제면 합쳐 계산합니다. 한 명에 2분 남짓, 여섯 명이면 14분. 그러다 한 명을 빠뜨립니다.
이 제품에서 — 수납 화면 맨 위 「미납 6명 안내 문구 보내기」를 누르면 여섯 명 문구가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문자」 → 「보내기」. 한 명에 3~5초입니다.
줄어든 것은 보내는 일이 아니라 찾고 확인하고 옮겨 적는 일입니다. 사실 원장님 시간을 잡아먹던 건 그쪽이었습니다.
태블릿을 입구에 두면 아이가 자기 이름을 찾아 누릅니다. 원장님은 미체크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비밀번호를 모르면 다른 화면은 열리지 않습니다.
| 시간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5:00 | 김서연박도윤 | 빈 자리 | 김서연박도윤 | 빈 자리 | 김서연 | 빈 자리 |
| 16:00 | 이하은최수아한지환 | 오하은 | 이하은최수아 | 오하은 | 이하은 | 빈 자리 |
| 17:00 | 빈 자리 | 양건우홍지호 | 빈 자리 | 양건우 | 빈 자리 | 송예준 |
| 19:00 | 권시은 | 권시은 | 권시은 | 유수아 | 빈 자리 | 빈 자리 |
수강료는 챙기면서 교재비만 놓치는 학원이 많습니다. 누구에게 무슨 책을 줬는지 기억에만 있고, 받았는지는 더 흐릿합니다. 이 칸이 그 자리를 메웁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사고도 두 주 만에 안 여는 이유는 늘 같습니다. 열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입력이 귀찮고, 잘못 누르면 무섭기 때문입니다. 이 세 가지를 하나씩 없앴습니다.
레슨실 태블릿에서 찍은 출결이 원장실 노트북에 그대로 있습니다.
퇴근길 휴대전화에서 미납을 확인하고 문자를 보냅니다.
따로 옮기실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료는
우리 서버에 오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저쪽이 나은 부분도 적었습니다.
| 항목 | 구독형 학원앱 | 무료 학원관리 | 관리노트 |
|---|---|---|---|
| 비용 | 월 3~5만원 | 무료 | 한 번 결제 |
| 3년 총 비용 | 108~180만원 | 0원 | 15만원 |
| 배우는 시간 | 수 시간 | 수 시간 | 3분 |
| 기기 간 자료 공유 | ○ | ○ | ○ |
| 퇴원 위험 자동 감지 | × | × | ○ |
| 학부모 리포트 카드 | × | × | ○ |
| 손익분기 인원 계산 | × | × | ○ |
| 개인정보 서류 작성 | × | × | ○ |
| 학생 셀프 출석 | × | × | ○ |
| 학부모 전용 앱 | ○ | ○ | × |
| 자동 알림 발송 | ○ | ○ | 문구 생성까지 |
| 원생 정보 위치 | 업체 서버 | 업체 서버 | 원장님 드라이브 |
| 서비스 종료 위험 | 있음 | 있음 | 없음 |
학부모 앱이 꼭 필요하시면
월 5만원짜리를 쓰세요.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업데이트도 평생 무료입니다.
네. 원장님 구글 계정에 자료 보관함을 하나 만들어 두면 노트북·태블릿·휴대전화가 그 자료를 함께 봅니다. 태블릿에서 찍은 출결이 몇 초 안에 노트북에 반영됩니다. 인터넷이 잠깐 끊겨도 그 기기에는 그대로 저장되고, 연결되면 자동으로 합쳐집니다.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단계라 앱 안에 8단계 연결 도우미를 넣었습니다. 화면이 시키는 대로만 하시면 되고, 중간에 「연결 시험하기」로 잘 됐는지 확인합니다. 그래도 막히시면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사용설명서 STEP 11 에 화면 그림과 함께 순서대로 적어두었습니다.
네. 처음 켜면 세 가지 질문만 하고 준비가 끝납니다. 화면마다 물음표 버튼을 누르면 지금 화면 사용법이 쉬운 말로 나옵니다. 눈이 불편하시면 큰 글씨 모드가 있고, 잘못 누르셔도 되돌리기가 있으니 마음 편히 눌러보셔도 됩니다.
자동 발급이 아닙니다. 인증키는 원장님 학원 이름에 맞춰 하나씩 만들어 드리기 때문에, 사람이 확인한 뒤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결제하시면 바로 「인증키 신청하기」 버튼이 나옵니다. 학원명과 문자 받으실 번호만 남겨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메일이 아니라 문자로 보내드리는 이유는, 메일은 스팸함으로 가거나 못 보고 지나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키를 받으시기 전까지는 언제든 전액 환불되니 마음 편히 기다리셔도 됩니다.
아니요. 보내기는 원장님이 누르십니다. 이 부분은 오해가 많아 위에 「문자와 카톡은 이렇게 나갑니다」 칸을 따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꼭 읽어봐 주세요.
앱이 하는 일은 보내기 직전까지입니다. 누가 안 냈는지 모아주고, 학생마다 문구를 만들어주고, 휴대전화에서는 번호까지 채워진 문자창을 열어드립니다. 원장님은 「보내기」 한 번만 누르시면 됩니다. 한 명당 3~5초입니다.
진짜 자동 발송은 통신사·카카오에 따로 가입하고 건당 요금을 내는 별개 서비스입니다. 매달 구독료를 받는 앱들은 그 요금이 구독료에 들어 있습니다. 이 제품은 한 번 결제로 끝이라 그 기능은 넣지 않았습니다.
네, 다만 복사해서 붙여넣는 방식입니다. 카톡은 개인 계정을 프로그램이 대신 조작하지 못하게 막혀 있어 문자처럼 채워진 채로 열 수가 없습니다.
대신 「복사」를 누르면 문구가 그대로 담기고, 여러 명 것을 한 번에 담는 버튼도 있습니다. 연주 영상과 리포트 카드는 휴대전화에서 카톡 공유창까지 앱이 열어드립니다.
됩니다. 오히려 그게 기본입니다.
먼저 우리 학원 교재 목록을 한 번만 만들어 두세요 — 교재명과 한 권 값만 넣으면 됩니다. 그다음부터는 원생 → 이름 → 교재비에서 그 학생이 가져간 책을 톡톡 누르기만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김시후가 바이엘 2를 두 권, 이론 문제집을 한 권 가져갔다면, 바이엘을 두 번 누르고 이론을 한 번 누릅니다. 아래에 33,000원이 바로 뜹니다. 저장하면 그 자리에서 학부모님께 보낼 문구가 만들어집니다.
네. 반 이름을 한 번 누르면 그 반 전체에 교재가 한 번에 배정됩니다. 100명이 같은 책을 쓸 때는 이쪽이 빠릅니다.
교재사에 보낼 주문서가 저절로 만들어지고(“체르니 100 · 42권 · 546,000원”), 학생별로 받아갔는지도 표시됩니다. 몇 권이 학원에 남았는지 바로 보입니다. 지난달 교재비 미납도 이번 달 화면에 뜹니다. 수강료와 함께 청구할지 따로 할지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제한이 없습니다. 200명까지 시험했고 느려지지 않습니다. 원생 수나 선생님 수에 따라 추가로 받는 돈도 없습니다.
원장님 기기와 원장님 본인 구글 드라이브에만 저장됩니다. 저희 서버를 거치지 않으므로 유출 걱정이 구조적으로 없습니다. 백업 파일 하나로 새 기기에 그대로 옮겨지고, 앱이 백업 시기를 알려드립니다.
아니요. 한 번 결제로 끝입니다. 업데이트도 평생 무료이고, 새 기능이 추가되면 다음에 여실 때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아니요. 이 제품은 원장님과 선생님이 쓰는 도구입니다. 대신 출결 안내, 미납 안내, 교재비 안내, 월간 리포트 카드, 연주 영상을 원장님이 보내시는 일을 최대한 줄여드립니다. 문구는 앱이 써 드리고, 휴대전화에서는 번호까지 채워진 문자창까지 열어드립니다. 「보내기」를 누르시는 것은 원장님입니다. 학부모님은 앱을 설치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네. 선생님용 비밀번호를 따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출결과 진도만 쓰실 수 있고 수납·지출·현황·원생 정보는 열리지 않습니다. 선생님별로 담당 원생만 걸러 보는 기능도 있습니다.
네. 양식을 내려받아 붙여넣거나, 쓰시던 엑셀의 제목 줄만 맞추시면 그대로 올라갑니다. 꼭 필요한 칸은 이름과 요일 두 개뿐이고 나머지는 나중에 채우셔도 됩니다. 학부모 연락처가 같으면 형제로 자동으로 묶입니다.
인증키를 받으시기 전이라면 언제든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결제 후 마음이 바뀌셨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인증키를 받으신 뒤에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키를 한 번 받으시면 프로그램을 계속 쓰실 수 있어 되돌릴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자상거래법상 디지털 콘텐츠는 제공이 시작되면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
대신 구매 전에 충분히 확인하실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시연 화면과 사용설명서 전체를 미리 보실 수 있고, 궁금하신 점은 구매 전에 물어보셔도 됩니다.
다만 프로그램에 결함이 있어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당연히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그건 저희 잘못입니다.
기능이 많은 프로그램은 이미 많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안 씁니다. 무거워서요.
이건 매일 여는 물건으로 만들었습니다.